닫기

Advertisements

산업부, ‘1380’ 수출 안내 통합 콜센터 본격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06010003064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6. 09. 06. 11: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부터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기업이 ‘한 번의 전화’로 수출지원사업 정보를 안내 받고 담당 기관으로 연결할 수 있는 ‘1380 수출 안내 통합 콜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는 수출지원기관의 다양한 사업이 ‘어느 기관’에서 ‘어떤 지원’을 통해 이루어지는지 잘 모르고 있는 중소·중견기업 및 수출 초보기업 등을 위해 마련했다.

‘1380 수출 안내 통합 콜센터’는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기존의 ‘FTA 1380 콜센터’에 수출 관련 안내 서비스를 포함시켜 기능을 확대 했으며, 주요 수출지원기관의 전화상담실을 연계했다.

이제 전국 어디서나 ‘1380’을 통해 자유무역협정(FTA) 활용뿐만 아니라 수출 및 해외투자 정보·금융 및 수출거래 지원·애로상담 등 다양한 무역 관련 문의를 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해당 기관 전화상담실로 연결되어 재차 문의할 필요 없이 안내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한진해운 법정관리 신청에 따른 수출입 물류 관련 애로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1380 전화상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접수할 수 있도록 우선 조치했으며, 현재에도 24시간 비상 운영 체제를 가동하여 관련 애로를 상시 접수 중에 있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정책 수요자가 신속하고 편리하게 수출지원정책 정보를 제공받고 활용할 수 있도록 수출지원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선제적인 행정 서비스 제공할 계획이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