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용환 농협금융 회장, 분당 복합점포 NH금융PLUS+ 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07010003939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6. 09. 07. 13: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ㄱㅇ
김용환 농협금융지주 회장(가운데)과 분당 복합점포의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농협금융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6일 NH금융PLUS+ 분당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NH금융PLUS+ 분당센터는 은행과 증권을 결합한 복합점포로 40여명의 은행·증권 직원이 공동으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분당센터는 2015년 5월 개점 이후 총자산이 4500억원 증가했을 뿐 아니라 금융자산 1억원이상 고객도 280여명 늘어나는 등 우수한 실적을 거두고 있다.

김 회장은 직원들과 함께한 간담회에서 “복합점포는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협금융의 대표 영업채널인 만큼 은행, 증권이 하나가 돼 고객을 위한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실천해 달라”며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영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금융은 현재 7개의 복합점포를 운영 중이며 올 하반기에 세종, 순천, 안양 등 지방 거점 중심으로 3개 점포를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