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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가평 잣으로 건강 선물하고 자라섬재즈 티켓으로 낭만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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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09. 0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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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마음은 이미 고향에 있고 넉넉함은 쌓여진다. 정겹고 즐거움이 큰 명절이지만 평소 고마움을 전하지 못했던 분들께 감사를 마음을 드려야할 정성이 담긴 선물 선택에 신경이 쓰인다.

여기에 지속되는 불황과 이른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에 관한 법률시행을 앞두고 있어 궁금증이 늘고 조심스럽다. 이럴 때 해결방법이 지역 농특산물 구입과 지자체가 주최하는 페스티벌 관람 티켓이다. 우리농업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액수가 크지 않고 정성이 담겨 고마운 선물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대성리, 청평, 자라섬 등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추석을 맞아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와 정성을 전할 수 있는 선물로 가평 잣, 사과, 포도 등 친환경 농산물과 국가대표 축제인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재즈) 관람티켓을 추천했다.

가평군이 추천하는 가평 잣, 포도, 사과는 자연의 순수함과 농업인들의 정성이 담긴 건강식품이다. 특히 가평 잣은 네티즌이 뽑은 대한민국 10대 농특산물로 전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들 모두가 만족을 얻는다.

가평 잣은 지금으로부터 560여년 전인 1454년 완성된 세종실록지리지에 기록되어 있을 만큼 오랫동안 명성을 떨치고 있는 건강두뇌식품이다

실버세대의 사회활동이 증가하면서 건강보조식품, 용돈, 홈 케어 디바이스 등의 선호에서 부모님 또는 친척과 친구에게 젊음을 선사하자는 실용성이 높아지면서 자라섬재즈 티켓이 호응을 받고 있다

자라섬 재즈는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TV에서 볼 수 없는 세계적인 재즈뮤지션의 라이브 음악을 즐기는 국가대표음악축제로 콘서트와 피크닉이 결합해 큰 인기를 끌며 야외 페스티벌을 이끌며 새로운 대중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축제다.

올해 자라섬 재즈에는 카에타누 벨로주(CAETANO VELOSO), 오레콘 밴드(OREGON), 럭키 피터슨(Lucky Peterson)등 재즈전설을 비롯해 25개국 48개 밴드 300여명의 연주자들이 몽환적인 무대를 선사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한국-프랑스 수교 130주년 기념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기념해 프랑스 재즈를 진행한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베이시스트 앙리 텍시에(HENRI TEXIER) 파워와 테크닉을 겸비한 드러머 마누 카체(MANU KATCHE)등 프랑스 재즈의 대표적인 뮤지션 6팀이 선보인다.

자라섬 재즈는 인간의 유희 본능을 자극하는 원초적인 리듬과 연주자와 관객의 반응에 따라 변화하는 박진감 그리고 때 묻지 않은 가평의 자연과 빚어져 폭발한다. 자라섬재즈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축제로 꼽힌다.

자라섬재즈 티켓은 오는 29일까지 온라인(YES24.com)을 통해 1인 6매까지 구입할 수 있으며 티켓 1매 당 가평사랑상품권(5000원권)이 지급된다.

자라섬 재즈는 자연특별시 가평군이 주최하고 (사)자라섬청소년재즈센터가 주관하며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가평읍과 자라섬 일원에서 열린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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