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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청장은 화상회의를 통해 “유사시 각급 지휘관·참모의 현장지휘를 위한 지휘선상 위치와 전 경찰관 비상연락체계 유지, 작전부대 출동태세 확립과 국가중요시설 순찰과 지도감독 강화 등 경계태세 확립”을 주문했다.
이어 서 청장은 “주요 요인에 대한 신변보호 조치, 다기능·다목적 순찰강화 및 사이버 유언비어 차단 등 사이버 테러에도 철저히 대비하여 주민 불안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안보와 치안활동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 청장은 파주 임진각을 방문하여 대피소 상황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경기북부지역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민감한 지리적 특수성을 갖고 있다”며 “이번 핵실험으로 주민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비상대비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