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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나눔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사회적 약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한화 직원 20여 명은 이날 약 3000여 명의 성동구 지역주민들과 함께 전통의상체험·떡메치기·공예체험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진행하며 풍성한 나눔 축제를 한껏 즐겼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병현 대리는“지역주민들과 한가위를 맞아 다양한 전통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가족,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며 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화는 지난 2011년부터 성동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6년째 한가위 이웃나눔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사랑의 김장 나눔’, ‘친환경 생활 캠페인’, ‘연탄배달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이웃 나눔 사랑을 실천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