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곳곳을 둘러보면서 성수품에 대한 가격동향 및 원산지 표시현황 등을 점검하려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장관은 “최근 콜레라 여파로 수산물 소비가 위축되고 있어 정부에서도 국민들이 예전처럼 안전하게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수산식품 레시피 보급과 소비촉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힌다.
이어 어려운 여건에도 국민들에게 값싸고 질 좋은 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김 장관은 인근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성우보육원’을 찾아 위문품 및 교육도서를 함께 전달한 후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바다에 대한 꿈과 상상력을 키워 ‘미래의 바다 일꾼’으로 자라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