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시, 한가위 맞아 포트락파티 등 나눔 실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13010007402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09. 13. 10: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우리 모두가 함께한 아름다운 나눔릴레이
남양주시, 한가위 맞이 범시민 나눔릴레이 진행
경기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한가위를 앞두고 이웃 간의 정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경춘선 도농역에서 범시민 나눔릴레이 한가위 포트락 파티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 복지넷(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센터, 코레일 도농역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나눔주간(5~13일)동안 진행된 릴레이 행사 중 가장 큰 규모다. 복지넷, 희망매니저, 모범운전자회 등의 자원봉사자 200여명과 시민 200여명이 참여해 흥겨운 명절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민속놀이(제기차기, 윷던지기, 투호 등) 체험과 추석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 및 도움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이웃이 있는지 살펴달라는 희망전도사 오프라인 서명(희망메시지 나무)이 진행됐다.

또한 온라인 모금운동 일환으로 ‘굴다리 안에서 살던 민영씨에게 희망의 나눔을’이라는 1004서명운동도 펼쳤다.

특히 자원봉사자가 운전하는 차량에 명절선물과 음식을 싣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명절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진행된 포트럭파티(pot-luck party)는 차량 40대의 카퍼레이드로 그 시작을 알려 이목을 끌었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노모를 모시고 사는 장애인 가구를 직접 방문, 명절 선물을 전달하면서 “불편하고 힘든 부분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힘들게 지내는 우리 이웃들을 위해 앞으로도 시민이 시민을 돕는 희망케어센터의 선순환 나눔복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