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해양수산청과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및 일본 수산청, 일본 어항어장기술연구소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다카하라 유이치 일본 수산청 과장(보좌)의 ‘일본 어항의 운영관리 거버넌스와 모범사례’ △고성군 어항 운영관리 현황과 과제 △국내 어항의 운영관리 실태와 개선방안 등 발표 3건과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지정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양영진 해수부 어촌어항과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어항 운영관리 전담기구 설립 등 향후 어항의 운영관리를 강화하고 어항에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정책의 기틀을 마련해 어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