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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온, 피부관리 디바이스 ‘스킨 라이트 테라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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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09. 20.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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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메이크온] 스킨 라이트 테라피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이 빛과 미세전류로 피부를 새롭게 가꾸는 스킨케어 디바이스 ‘스킨 라이트 테라피’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메이크온은 ‘내 손 안의 피부과’ 라는 콘셉으로 빛과 미세전류 기술을 컴팩트한 디바이스에 담았다.

메이크온 스킨 라이트 테라피는 빛과 미세전류의 에너지로 피부에 생기를 더해 수분·피부윤기·탄력을 모두 끌어올려 주는 신개념 스킨케어 디바이스다.

첫 번째 기술은 피부 깊숙이 침투하는 빛 에너지. 메이크온은 3가지 파장의 블루·옐로·레드 라이트를 연구해 스킨 라이트 테라피에 적용했다. 두 번째 기술 미세전류는 피부 에너지를 깨우고 함께 사용하는 화장품의 흡수 촉진을 도와 준다.

메이크온 측은 “20~40세 성인여성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다양한 피부 고민을 개선하는 효과를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사용직후 수분 58%, 사용4주후 피부균일도 15%, 사용직후 피부 탄성은 13% 개선되는 효과로 촉촉한 피부, 화사한 피부, 탄탄한 피부를 스킨 라이트 테라피로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 메이크온 측 설명이다.

이번 제품에는 아모레퍼시픽의 노하우로 다양한 편의 기능도 적용됐다. 피부에 닿는 부분에는 터치 센서가 장착돼, 촉촉한 피부 상태에서만 빛과 미세전류가 작동된다. 눈가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IEC 62471(광생물학적 안전성 실험)’ 국제규격 인증을 받은 발광다이오드(LED) 빛을 적용했다.

메이크온 스킨 라이트 테라피는 이날부터 메이크온 브랜드몰·아모레퍼시픽몰·전국 백화점의 아모레퍼시픽 매장에서 선보이며 9월 하순부터 전국 면세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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