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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아웃도어, NCSI 아웃도어의류 부문 3년 연속 1위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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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09. 2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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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20일 서울 장충동 호텔신라에서 열린 ‘2016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기업 인증식’에서 영원아웃도어 이영회 영원아웃도어 부회장(좌측)이 인증패를 수상한 후 훙순직 한국생산성본부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영원아웃도어
노스페이스를 전개하고 있는 영원아웃도어가 20일 서울 장충동 호텔신라에서 열린 ‘2016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기업 인증식’에서 3년 연속 아웃도어의류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영원아웃도어는 소비자의 기대수준·인지품질·인지가치 및 충성도 등 각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영원아웃도어는 자체 개발한 보온 충전재를 적용한 ’VX재킷’을 비롯해 차별화된 기술력이 반영된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으며, 국내 업계 최초로 ‘키즈 라인’ 및 라이프 스타일 컬렉션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등을 론칭하며 소비자 니즈에 적극 대응해 오고 있다.

또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및 대한체육회 공식파트너(Tier 1)로서 2016 리우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에 ‘시상용 단복’, ‘트레이닝 단복’ 및 ‘선수단 장비’ 등을 지원하는 등 국가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여기에 국제 트레일러닝대회 ‘노스페이스100 코리아’와 ‘노스페이스컵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개최하며 국내 아웃도어스포츠 문화 저변 확대에도 앞장서고 있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NCSI에서 3년 연속 1위를 했다는 것은 매우 뜻 깊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1997년 국내 론칭 후 지금까지 국내 아웃도어 업계를 선도한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최고의 기술에 디자인을 더한 아웃도어·스포츠 제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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