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EB하나은행, ‘나이스 샷 골프 적금’특판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21010010509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6. 09. 21. 14: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EB하나은행은 ‘2016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 개최를 기념해 10월 12일까지 ‘나이스 샷 골프 적금’의 특별금리 제공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사기간 중 ‘나이스 샷 골프 적금’을 신규 가입하고 대회 우승자를 맞추면 1년제의 경우 기본금리 연1.1%에 우대금리 최대 0.4%, 특별금리 0.3%까지 더해져 연1.8% (21일 기준, 세전)까지 적용되며 2년제의 경우 연1.9%, 3년제의 경우 연2.0%까지 제공된다.

‘나이스 샷 골프 적금’의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계약기간은 1년, 2년, 3년중 선택 가능하다.

우대금리는 최대 연0.4%까지 제공되며 우대 항목은 △실외골프장 라운딩 사진 제시 0.2% △스크린골프장 스코어카드 제시 0.2%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입장권 제시 0.2%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뱅킹으로 가입시 0.2%로 구성돼 있다.

하나금융은 선착순 1000명에게 갤러리 입장권을 제공하고 250명을 추첨해 보스턴백, 골프 모자, 볼마커 등의 골프 용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KEB하나은행 리테일상품부 관계자는 “대한민국 유일의 LPGA 대회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골프대회를 맞아 손님들께 다양한 재미와 금융 혜택을 제공코져 특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연계 금융 상품 제공을 통해 손님들께 친밀하게 다가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이 주최하는 ‘2016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스카이72골프클럽 오션코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총 상금 200만 달러로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아사아권에서 가장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