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서미 콜라보레이션 제품 출시 효과, '파워 10 포물라' 판매량 최대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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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스킨은 21일 지난 8월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일명 달팽이 크림)’와 ‘프레스티지 끄렘 진생 데스까르고’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인해 달팽이 크림의 국내 수요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는 여성스럽고 우아함의 대명사이자 2016년 트렌드 컬러인 로즈골드 패키지로, ‘프레스티지 끄렘 진생 데스까르고’는 특별함과 고급스러움, 차별화의 상징인 블랙 패키지로 재 탄생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됐다.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는 달팽이의 몸을 보호하는 점액 여과물이 포함돼 있어 피부조직의 수분 증발을 막아줄 뿐 아니라, 주름개선과 미백 효과가 있는 알부틴과 아데노신도 함유하고 있다.
2014년부터 2년 동안 잇츠스킨의 달팽이 크림(오리지널과 홍삼 먹인 달팽이 크림 포함) 매출액은 약 1500억원에 달하고, 전체 매출의 27%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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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패키지는 파워10 포뮬라 이펙터 라인 중에서도 베스트 제품인 YE, GF, VC에 세서미 스트리트의 베스트 캐릭터들의 다양한 모습을 패키지에 반영하했다.
세서미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출시 이후 2주간 제품별 판매량이 최대 229%까지 증가했다.
파워 10 포물라는 잇츠스킨의 코스메슈티컬 콘셉트에 맞게 10가지 피부 고민을 해결해 주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주는 13가지 제품 라인이다.
잇츠스킨 관계자는 “잇츠스킨 10주년을 맞아 달팽이 크림 한정판 패키지 및 세서미 스트리트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이 매출이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잇츠스킨은 품질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패키지 개발과 끊임없는 도전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브랜드로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