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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르우 재킷은 전통적인 스포츠웨어와 시티 캐주얼웨어의 중간 성격을 띄는 새로운 개념의 스포츠웨어를 의미하는 ‘소프트 스포츠(Soft Sports)’ 콘셉트 하에, 등산복 특유의 디자인과 재단을 탈피한 기능성 방풍 재킷이다.
근육의 움직임을 세밀히 고려해 다이나믹한 활동을 가능하게 한 커팅과 몸매를 드러내는 슬림한 핏이 특징이며, 스포츠 활동을 즐길 때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캐주얼하게 착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어깨와 몸판의 구획을 나누어 대비 효과가 뛰어난 각기 다른 색을 배치하는 컬러 블로킹(Color Blocking)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감성을 경쾌하게 표현했다.
MEH(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가 자체 개발한 기능성 방풍, 투습 소재인 ‘윈드 엣지’(Wind Edge)를 사용해 차가운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동시에 땀은 빠르게 발산해, 일교차가 큰 초가을 날씨에도 일정하게 체온을 유지해준다. 등산은 물론이고 러닝·트레일 워킹·캠핑 등의 활동에 두루 적합하다.
정재화 밀레 기획본부 상무는 “불황의 여파로 다기능 아웃도어 제품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는데, 이에 따라 야외에서 레포츠를 즐길 때는 물론이고 캐주얼웨어로도 활용도가 높은 소프트 스포츠 콘셉트의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르우 재킷은 다양한 활동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전천후 스포츠웨어인 동시에 일상복으로도 착용할 수 있어 실용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밀레] 르우 재킷_모델 박성진 착용 화보](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9m/22d/20160922010019810001116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