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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1부(오후 2시30분~3시 30분)와 2부(오후 4시~5시30분)로 나뉘어 진행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데이비드 피에르는 프랑스·영국·싱가폴 등 세계적인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과 유명 호텔 등에서 경험을 쌓은 프랑스 출신 초콜릿 장인으로 현재는 서울에서 유명 프랑스 베이커리 샵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데이비드 피에르의 초콜릿 애프터눈 티 세트 주문시 핑거푸드와 커피 또는 차가 테이블로 서비스되며, 다양한 초콜릿 디저트가 풍성하게 진열되어 있는 라이브 뷔페 스테이션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뷔페 스테이션에서는 쇼콜라티에가 직접 라이브로 만들어내는 초콜릿 피칸 밀푀유, 얼그레이 크림을 올린 초콜릿 푸딩, 미니 초콜릿 마들렌, 밀크 초콜릿 가나슈를 곁들인 오미자 롤리팝 등 11가지 이상의 초콜렛 디저트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