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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는 보편적 삶에 대한 고민과 성찰을 주제로 김양선·김영원·유재흥·정기웅·한진섭 등 총 48 명의 한국조각가협회 성남지부 소속 작가 작품 55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김모란 암웨이 미술관 큐레이터는 “이번 전시회는 작가들의 일상성에 주목하는 조각작품을 통해 삶과 존재의 무거움이 가벼운 유희로 치환되는 경험할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삶의 본질을 바라보게 하는 이번 전시를 접하게 될 관람객들의 삶이 내면적으로 한층 더 풍요로워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암웨이는 성남조각협회와 지난 2012년 이후 5년간 꾸준히 공동 전시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우수 교류 사례로 인정 받아 ‘2015 메세나 대상 아트&비즈니스(Arts & Business)’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