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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공정위가 아시아·태평양·아프리카 지역 ‘올해의 경쟁당국’상을 수상하고, 2016 GCR 경쟁당국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Elite(별 5개)’를 받는데 기여했다.
Elite는 EU·일본의 ‘Very Good(별 4개)’보다 상위 등급으로, GCR 평가가 시작된 2001년 이후 아시아 경쟁당국 중에서는 최초로 받은 것이다.
8월의 공정인으로 선정된 2명의 직원들은 “이번 GCR 평가를 통해 한국 공정위의 위상이 많이 높아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정위가 국제 사회에서 활발히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