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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은 지하 2층~지상 30층 5개동에 전용면적 84㎡ 단일평형(3개 타입)으로, 수요자 선호도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토록 했다. 타입별로는 △84㎡A형 399가구 △84㎡B형 215가구 △84㎡C형 145가구이다.
특히 전 가구 남향배치와 맞통풍이 가능한 설계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 4베이 혁신평면으로 채광이 우수하고 3면 개방형 설계, 주방의 대형 펜트리, 알파룸, 가변형 벽체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 행정, 상업, 문화 등 생활 인프라를 비롯해 인근 교육시설과 행정타운, 상업 및 체육문화시설 등이 풍부하게 갖춰져 있다.
단지 동쪽에 남양주체육문화센터가 있어 축구장, 테니스장, 수영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등 다양한 시설 및 교육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 인근에 양정초, 도농중 등이 있고 지금고가 2020년 3월 개교 예정이어서 교육여건도 빼어나다.
교통도 수도권외곽순환도로 토평나들목을 통해 하남 및 강동, 송파지역을 15분대(승용차 기준)로 오갈 수 있으며 북부간선도로 강변북로를 이용해 서울 중랑구와 도심으로의 접근도 용이하다. 대중교통망으로는 경의중앙선 ‘도농역’과 2022년 개통 예정인 8호선 연장역을 이용하면 서울 도심 주요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은 지금지구 내에 분양되는 아파트 중 유일하게 경의중앙선 ‘도농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가운동 250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19년 5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