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센트럴 에일린의 뜰’ 30일 분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26010013789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09. 26. 16: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23
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 투시도
최근 수도권에서 분양열기가 가장 뜨거운 지역 중 한 곳인 다산신도시 중심지에 신규 아파트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26일 아이에스동서는 경기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B2블록에 ‘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을 오는 3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은 지하 2층~지상 30층 5개동에 전용면적 84㎡ 단일평형(3개 타입)으로, 수요자 선호도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토록 했다. 타입별로는 △84㎡A형 399가구 △84㎡B형 215가구 △84㎡C형 145가구이다.

특히 전 가구 남향배치와 맞통풍이 가능한 설계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 4베이 혁신평면으로 채광이 우수하고 3면 개방형 설계, 주방의 대형 펜트리, 알파룸, 가변형 벽체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 행정, 상업, 문화 등 생활 인프라를 비롯해 인근 교육시설과 행정타운, 상업 및 체육문화시설 등이 풍부하게 갖춰져 있다.

단지 동쪽에 남양주체육문화센터가 있어 축구장, 테니스장, 수영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등 다양한 시설 및 교육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 인근에 양정초, 도농중 등이 있고 지금고가 2020년 3월 개교 예정이어서 교육여건도 빼어나다.

교통도 수도권외곽순환도로 토평나들목을 통해 하남 및 강동, 송파지역을 15분대(승용차 기준)로 오갈 수 있으며 북부간선도로 강변북로를 이용해 서울 중랑구와 도심으로의 접근도 용이하다. 대중교통망으로는 경의중앙선 ‘도농역’과 2022년 개통 예정인 8호선 연장역을 이용하면 서울 도심 주요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은 지금지구 내에 분양되는 아파트 중 유일하게 경의중앙선 ‘도농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가운동 250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19년 5월 예정이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