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은 시민을 대상으로 주변에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발견 시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등을 알리고 통합사례관리 사업과 긴급지원 및 위기가정 무한돌봄 사업에 대한 내용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동인구가 많은 대화동 가와지 문화축제 현장에서 무한돌봄사업 홍보관을 설치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포하고 홍보용 패널 및 배너 등을 전시했다.
또 시민들에게는 1대1 안내를 통해 주위에 어려움에 처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지체 없이 129 콜센터 및 가까운 주민센터, 구청 무한돌봄팀 등으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복지나눔 1촌 맺기 사업, 주거 및 의료복지 서비스와 다가오는 고양가을 꽃 축제 및 고양 호수 예술축제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박찬옥 일산서구청장은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알고 있거나 발견하게 될 경우 꼭 알려달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