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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초(超)공진 영안 오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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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09. 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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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공진 영안오일 이미지컷
에이블씨엔씨는 브랜드숍 미샤의 프리미엄 한방 라인 ‘미사(美思) 초(超)공진’이 ‘영안 오일’을 새로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초공진 영안 오일’은 세안 후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사용하는 강력한 안티에이징 영양 오일이다.

이 제품은 초공진의 비법 처방인 공진비책단과 생명의 씨앗이라고 불리는 아마인 씨 추출물이 함유돼 피부 보습력과 탄력을 강화하고 주름을 개선해 준다.

아마인 씨는 예로부터 피부 질환이나 상처 치료의 주요 약재로 사용돼 왔다. 여성에게 좋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대두보다 1370배 이상 많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초공진 영안 오일의 효과는 임상 시험으로 입증됐다. P&K 피부 임상 연구 센터에서 40~55세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4주간 영안 오일 임상 시험을 진행한 결과, 피부 속 보습은 104.9%, 탄력은 129.7%, 주름은 109.9% 개선됐다.

윤경로 에이블씨엔씨 상품기획실장은 “초공진 영안 오일은 기존의 안티에이징 제품만으로 부족함을 소비자들을 위한 미샤의 야심작”이라며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피부 속부터 탄탄하게 채워 쫀쫀한 피부로 가꿔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초공진 라인 제품 구매 시 초공진 클렌징폼을 증정하는 행사를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한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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