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하영구 은행연합회장, IMF·WB 연차총회 참석위해 출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28010015338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6. 09. 28. 17: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념사하는 하영구 은행연합회장<YONHAP NO-2033>
하영구 은행연합회 회장/제공 = 연합뉴스
은행연합회는 하영구 회장이 글로벌 금융리더스 포럼과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연차총회 등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10월5일 뉴욕에서 열리는 글로벌 금융리더스포럼에서 하 회장은 국제 금융계 인사들과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 국제금융협회(IIF) 연차총회(10월6일~8일)에 참석해 글로벌 금융기관의 고위급 인사들과 금융의 미래, 글로벌 규제 변화, 금융혁신 및 핀테크, 블렉시트(BREXIT), 글로벌 경제전망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국제금융협회 연차총회는 매년 IMF·WB 연차총회 기간 중에 개최되는 국제행사로 70여개국 1500여명의 금융계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한다.

10월7일~9일 열리는 IMF·WB 연차총회에 참석해 세계 경제·금융 전망 등에 대해 글로벌 금융계 인사들과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은행연합회는 하 회장 외에도 은행 지주회장과 은행장 등 금융계 인사들도 글로벌금융리더스포럼 및 IMF·WB 연차총회에 참석할 뿐만 아니라 해외진출 확대 및 현지 영업 강화를 위해 동남아시아 국가 금융감독당국자와의 면담 등이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투자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MOU) 체결 기관 관계자 및 투자자와의 미팅과 글로벌 금융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HSBC, BNP파리바, BOA 등 글로벌 금융회사 관계자와 면담할 계획이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