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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중국 상해서 ‘서울 트렌드 메이크업’ 체험 플래그십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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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09. 3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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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바닐라코, 중국 상해에 플래그십스토어 오픈_160930
바닐라코가 지난 28일 중국 상해 최대 복합 쇼핑몰 ‘정대광장’에 서울의 메이크업 트렌드를 체험할 수 있는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했다.

상해 ‘정대광장’은 중국의 금융중심지구 역할을 하는 상해 푸동(浦東)에 위치한 25만평 면적의 복합 쇼핑몰이다. 글로벌 브랜드가 모여있아 매년 2500만명 이상이 유입되는 중국내 가장 영향력 있는 쇼핑몰 중 한 곳으로, 중국의 소비 트렌드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핫 플레이스로 손꼽힌다.

‘서울 트렌드 라이프 스타일’ 컨셉으로 구성된 바닐라코의 플레그십스토어는 서울 여성 메이크업 트렌드를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4가지 섹션으로 구성됐다.

고객들은 △바닐라코의 최신 컬렉션을 소개하는 ‘트렌드 섹터’ △‘클린 잇 제로’,‘잇 래디언트 CC크림SPF30 PA++’ 등 바닐라코의 대표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제품 체험 섹터‘ △TPO 메이크업을 메이크업 아티스트로부터 시연 받을 수 있는 ‘컨설팅 섹터’ △서울 트렌드 라이프 스타일을 중국 소비자에게 보여주는 ‘핑크 스튜디오’ 등에서 자유롭게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김창수 바닐라코 대표는 이날 “중국은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과 지지를 기반으로 매년 크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라며 “이번 상해 ‘정대광장’ 플래그십스토어 오픈을 기점으로 중국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로서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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