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얏꽃·모란 금속공예 용기 디자인…목함 패키지 선봬
|
‘적의’는 왕비 또는 왕세자빈의 혼례나, 외국 사신들을 영접하는 궁중연향 등 국가적인 중대한 의식이 있을 때 입었던 왕후의 예복이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적의’에서 모티브를 얻은 블루, 핑크 색상을 각각 적용한 두 제품을 한 세트로 구성했으며, 외국에서 온 사신을 대접하기 위한 연회인 ‘연향’의 의미를 담아 ‘비첩 연향세트’라고 이름 붙였다.
이와 함께 조선 왕실을 대표하는 꽃인 오얏꽃과 화중왕으로 불리는 모란을 섬세하고 정교한 금속공예 기술로 제품 용기에 디자인 해 최상의 품격을 더했다.
세트의 패키지 또한 궁궐을 연상할 수 있는 목함으로 제작해, 궁궐의 문이 열리고 왕과 왕후가 마중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스페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비첩 자생 에센스는 최근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로얄 안티에이징 케어를 경험할 수 있다.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 자생력을 선사하는 ‘초자하비단’이 기존보다 두 배 더 농축되고, 천연 코디세핀을 함유한 동충하초와 청정의 상징인 연꽃 성분을 새롭게 함유해 노화의 징후로 나타나는 피부 고민을 전반적으로 케어해준다. 또 궁중 한방처방의 3대 비방인 ‘공진비단’ ‘경옥비단’ ‘청심비단’을 담아 피부 탄력·보습에 효과적이다.
한편 이번 에디션은 ‘더 히스토리 오브 후’가 전개하는 궁중문화 캠페인 ‘왕후의 사계-가을’의 의미도 담아 출시됐다. 이와 관련 ‘후’는 오는 28일까지인 창경궁 야간 특별관람 기간에 명정전 행랑에서 왕후의 공간과 왕실유물을 특수 스크린에 영상으로 표현한 ‘미디어 아트’ 전시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