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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장애인서비스 시범사업 지원위원회 4차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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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10. 0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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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시장 “맞춤형 장애인복지서비스를 통한 행복한 구리시 만들 것”
장애인 지원위원회
구리시에서 열린 장애등급제 개편 시범사업 4차 지원회의 모습
경기 구리시는 지난달 30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장애등급제 개편 시범사업 4차 장애인서비스 지윈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국민연금공단에서 신규등록 장애인 대상으로 실시한 맞춤형 서비스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장애인 서비스 신청 대상자 적격여부를 결정·심의을 위해 장애인서비스지윈 위원장(차용회 과장) 외 20명이 참석하여 안건을 토론·심의했다.

앞서 이날 회의에는 백경현 시장이 참석하여 구리시빨래봉사단 신건주 부회장 및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최성미 국장을 신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신규 위원들은 앞으로 진행될 장애인서비스 지원위원회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

본 회의에서는 일괄심의 48건, 집중심의 7건 등 총 55건의 안건을 상정하여 원안가결 하였고, 집중심의 중 집수리관련 추가요구 2건이 있어 10월 회의 때 다시 재상정하여 논의하기로 하는 등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만전을 기울였다.

백경현 시장은 “8000여명의 구리시 장애인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시행할 때 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장애인서비스지원 위원들의 전문성을 살려 장애인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시행되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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