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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개의 63 레스토랑에서 선보이는 이번 프로모션은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 관람과 함께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가장 가까운 63레스토랑에서 프리미엄 식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각 레스토랑은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 전후 시간대에 따라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
먼저, 중식당 백리향과 일식당 슈치쿠, 프렌치 레스토랑 터치더스카이는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관람하며 프리미엄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63빌딩 57층에 위치한 백리향과 58층에 위치한 터치더스카이는 레스토랑을 방문하는 연인 고객을 위해 창가 좌석에 위치한 개별 룸(PDR)을 로맨틱한 공간으로 조성,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백리향 불꽃 스페셜’과 ‘불꽃 프로포즈’ 패키지를 각각 선보일 예정이다.
58층에 위치한 일식당 슈치쿠는 특별 셰프가 조리한 스시를 가장 신선한 상태에서 맛볼 수 있는 오마카세 스시 코스 메뉴를 제공한다. 59층에 위치한 유러피언 레스토랑&바 워킹온더클라우드는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 관람 이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소믈리에 특선 와인과 주방장 스페셜 안주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와인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인다.
올해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63뷔페 파빌리온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가족 고객을 위해 서울세계불꽃축제 이전 즐길 수 있는 식사권, 아쿠아플라넷과 63 전망대를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63 종합권과 서울세계불꽃축제 관람권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한 63식음기획담당자는 “이번 불꽃 패키지는 서울의 랜드마크 63빌딩에 위치한 63레스토랑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63레스토랑의 대표 프로모션”이라며 “앞으로도 63레스토랑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레스토랑 프로모션을 지속 발굴. 레스토랑 이용 고객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63레스토랑 불꽃축제 패키지 상품은 63레스토랑 웹사이트 및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서만 구매 가능하다.
한편, ‘한화와 함께하는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는 오는 8일 오후 7시 20분부터 오후 8시 40분까지 약 1시간 20분 동안 10만여 발의 불꽃과 함께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불꽃축제에는 일본·스페인·한국 총 3개국 대표 불꽃팀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