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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티 씨드 트리트먼트 오일’의 핵심성분인 녹차 씨앗은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아모레퍼시픽의 제주 다원에서 일년에 단 한차례만 수확할 수 있는 원료다.
올해는 특별히 아모레퍼시픽만의 원료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도록 와인과 같이 생산연도가 적힌 빈티지 메탈 스티커와 그린티 씨드 오일 원료에 대한 스토리 카드를 삽입하여 리미티드 제품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녹차 씨앗에는 겨울의 혹독한 추위를 이겨내고 봄에 싹을 틔우는 첫물 녹차부터, 여름의 활발한 에너지와 가을에 피우는 향기로운 녹차 꽃의 기운이 모두 응축돼 있다.
천연 오일인 그린티 씨드 오일과 캄페롤(Kaempferol) 성분이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장벽을 회복시켜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로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그린티 씨드 트리트먼트 오일’은 전국 백화점 아모레퍼시픽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그린티 씨드 트리트먼트 오일](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10m/04d/2016100401000179900009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