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부산항을 포함한 전국 일대의 해양수산시설 등 피해 상황을 보고받은 후 부산청을 비롯한 소속 기관 및 관계 기관 등에 피해의 신속한 복구 등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이번 태풍은 최대순간풍속이 56.5m로, 역대 10월 태풍 중에서도 역대급 위력을 보이고 있어 피해 규모 확산이 우려된다”며 “지방해양수산청 및 관계 기관 등과 협력해 해양·수산 관련 업계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