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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장위 퍼스트하이’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3만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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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16. 10. 0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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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 견본주택
‘래미안 장위 퍼스트하이’ 견본주택에 모인 손님들./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은 지난 7일 개관한 ‘래미안 장위 퍼스트하이’의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3만여 명의 수요자들이 몰렸다고 9일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당 사업지는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와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등 금융혜택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상담을 받는 수요자들의 대다수가 금융혜택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어 장위 1에 이어 ‘래미안 장위 퍼스트하이’의 청약결과도 좋을 거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래미안 장위 퍼스트하이’는 지하 2층~지상 32층 16개 동 전용 59~116㎡ 총 1562가구로 이 중 87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 인근에는 서울 3대 공원인 북서울꿈의숲(66만㎡ 규모)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오동공원·월계근린공원·우이천 등도 가깝다.

광운초·장월초·남대문중으로 도보 통학할 수 있고 창문여고·광운대·동덕여대 등도 인근에 있다. 지하철 1·6호선 석계역과 6호선 돌곶이역을 이용할 수 있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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