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지난주 발표한 ‘수확기 쌀 수급안정 방안’ 추진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쌀가공식품협회를 비롯해 농심미분, 맘모스제과, 미정 등 10개 쌀 가공업계 대표와 농진청 농식품자원부장, 농림수산식품문화정보원 가치확산본부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협회로부터 최근 쌀의 구조적 공급과잉 해소를 위한 가공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쌀 가공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소비 확대를 위한 정부, 유관기관 및 업계의 협력을 당부했다.
농식품부는 이날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향후 쌀 가공제품을 활용한 아침 간편식 시장 확대, 프랜차이즈 육성 등을 중점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