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송언석 기재부 차관 “태풍피해 울산에 신속한 재정 지원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011010005927

글자크기

닫기

주성식 기자

승인 : 2016. 10. 11. 13: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HMH_4220
송언석 기획재정부 2차관<사진 왼쪽>이 11일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시장을 방문해 피해복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제공=기획재정부
송언석 기획재정부 2차관은 11일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은 울산지역을 방문해 “태풍 피해복구를 위한 신속한 재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 차관은 이날 울산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울산지역 피해 및 복구상황을 보고받고 시 관계자들에게 “적기에 국고지원이 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에 피해조사를 마무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송 차관은 주택과 상가침수 등 큰 피해가 발생한 태화종합시장을 방문해 피해 상인들을 위로하고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가재도구 정리, 바닥청소 등 피해 복구작업에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정부가 재정지원 이외에 자금융자·보증 등 금융·세제지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피해 상인들이 하루 속히 정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성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