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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시가 공개한 3분기 부동산기상도에 따르면 무실동, 지정면, 단구동 등 신개발지역은 주춤한 반면 문막읍, 소초면, 판부면 등 농촌지역의 거래가 활발해지고 있는 추세다. 분기별 평균거래량 대비 18.9% 증가된 상태로 거래 활발에 해당된다.
평균거래량 대비 증감률은 단계동이 벨라시티아파트 분양으로 219.7%를 비롯해 봉산동(109.9%), 소초면(77.3%), 문막읍(66.5%), 행구동(51.3%)이 증가한 반면 호저면, 무실동 등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읍·면·동 별 거래 비중은 반곡동이 1066건 거래돼 13.8%로 가장 높았고, 단계동 12.3%, 지정면 11.0%, 문막읍 8.1% 순으로 나타났다.
종합적인 읍·면·동 별 부동산 기상도는 거래급등 1곳(단계동), 거래활발 10곳, 거래원활 1곳, 거래보통 5곳, 거래침체 3곳으로 분석됐다.
특히 단계동은 거래량 300건 이상, 원주시 증감률의 3배 이상, 거래비중 3% 이상 증가 등 조건이 충족돼 거래급등 지역으로 분류됐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내 지적민원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