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원주시, 부동산기상도 공개…신개발지역 ‘주춤’, 농촌지역 ‘활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012010006453

글자크기

닫기

김영준 기자

승인 : 2016. 10. 12. 10: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원주시 3분기 부동산기상도
강원 원주시가 3분기 ‘부동산기상도’를 공개했다.

12일 시가 공개한 3분기 부동산기상도에 따르면 무실동, 지정면, 단구동 등 신개발지역은 주춤한 반면 문막읍, 소초면, 판부면 등 농촌지역의 거래가 활발해지고 있는 추세다. 분기별 평균거래량 대비 18.9% 증가된 상태로 거래 활발에 해당된다.

평균거래량 대비 증감률은 단계동이 벨라시티아파트 분양으로 219.7%를 비롯해 봉산동(109.9%), 소초면(77.3%), 문막읍(66.5%), 행구동(51.3%)이 증가한 반면 호저면, 무실동 등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읍·면·동 별 거래 비중은 반곡동이 1066건 거래돼 13.8%로 가장 높았고, 단계동 12.3%, 지정면 11.0%, 문막읍 8.1% 순으로 나타났다.

종합적인 읍·면·동 별 부동산 기상도는 거래급등 1곳(단계동), 거래활발 10곳, 거래원활 1곳, 거래보통 5곳, 거래침체 3곳으로 분석됐다.

특히 단계동은 거래량 300건 이상, 원주시 증감률의 3배 이상, 거래비중 3% 이상 증가 등 조건이 충족돼 거래급등 지역으로 분류됐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내 지적민원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