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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오는 19일~20일 양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100세 시대 금융박람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금융상품과 재무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박람회에서는 노후대비 필요성을 인식하기 위한 고령친화 체험은 물론 생애체험복 착용을 통해 신체적인 노화 체험과 치매진단, 기초건강검진 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행복한 100세 시대 설계를 위해 필요한 각종 연금, 부동산 및 보험관련 노하우 제공을 위한 세미나도 개최한다. 강연자는 각 금융사의 은퇴, WM컨설팅, 퇴직연금, 재테크, 부동산 전문가 등이다. 고액 자산가나 여유자금을 운영하는 이른바 부자마케팅이 아닌 실제 서민의 100세 시대 노후준비를 위한 금융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한다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KB국민은행은 설명했다.
또 현장경품 응모이벤트에 응모한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로봇청소기, 상품권, 천삼액, 아로마 소이캔들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각 행사 당일 선착순 1000명에게는 에코백도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2026년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는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시점에서 국민들의 노후대비를 위한 알기쉬운 금융 상식과 재무설계 노하우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100세 시대 금융박람회는 온라인 사전 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신청은 100세 시대 금융박람회 홈페이지(www.100lifefair.co.kr)에서 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100세 시대 금융박람회 사무국(02-375-4620)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