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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차관은 이날 세종시 명학산업단지 소재 특장차 제조기업인 이텍산업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기술개발을 통해 글로벌 제품과 경쟁할 수 있는 품질을 확보하고 고용을 창출하는 것이 중소기업의 최우선 과제”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조달우수 중소기업 방문을 통해 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공공조달 규제를 개선하고 국가계약제도에 반영하려는 목적에서 이뤄진 것이다.
이 자리에서 송 차관은 “공공조달의 역할은 우리 중소기업들의 성공적 시장 진입과 성장을 위해 중요하다”며 “환경변화에 따라 불필요해지는 규제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공공조달이 제 기능을 발휘하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최근 삼성전자, 현대차와 같은 국내 간판기업들이 품질과 관련한 악재에 휘둘리는 모습을 보며 기술개발의 어려움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갭11“우리 기업들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창의와 혁신에 기반한 우수한 제품 개발을 통해 외산을 대체하고 오히려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기업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