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EB 하나은행, 최고 연 1.70% 특판 정기예금 판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018010010204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6. 10. 18. 10: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EB 하나은행은 ‘저축으로 하나되세요!’정기예금 특판 행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총 판매 한도는 1조원으로 한도 소진 시 판매가 자동 종료 된다. 이 특판 정기예금의 최저 가입금액은 1000만원 이상이며 금리는 1년제는 연1.55%(1억 이상 연 1.60%), 1년 6개월은 연1.65%(1억 이상 연1.70%)가 적용된다.

KEB 하나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9월 통합은행이 출범한 이래 성공적 전산통합과 통합1주년을 거치면서 지속적으로 성원해주신 손님들께 실질적인 금리혜택을 드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손님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하여’라는 은행 슬로건에 걸맞는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