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 와부·지금지역, 201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024010014201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10. 24. 11: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남양주시청
경기 남양주시는 한국에너지공단의 2017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와부·지금지역 에너지 제로마을 조성사업이 선정돼 국비 등 11억9800만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남양주시는 시정 중점과제 중 하나인 에너지 제로마을 조성사업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연차적으로 계획을 수립, 한국에너지공단의 융·복합지원 사업에 응모해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에너지 제로마을 조성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주민에 대한 에너지복지와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자립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는 그동안 부족한 재원을 융·복합지원 사업과 같은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해 왔다.

2014년 12월 융·복합지원 사업 공모에 처음 선정돼 2015년에 국비 11억5000만원을 지원 받아 지난 2월 조안면 주택 및 공공건물에 태양광 342KW(112개소), 지열 945KW(54개소) 지원 공사를 완료했다.

또 10월 현재 국비 130억원을 지원 받아 수동면의 주택 및 마을회관 등에 태양광 372KW(120개소), 지열 1015KW(58개소)를 지원하는 공사가 다음달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이번 융복합지원 사업 선정으로 2017년에는 와부 지금지역의 도시가스 미 공급 지역 주택 및 마을회관에 태양광 172KW(55개소), 지열455KW(26개소)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대상 주민들은 전기요금 및 난방비 60%이상을 절감하는 에너지복지 혜택을 받게 된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