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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상병 개인전, 삶의 흔적 표현한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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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10. 24.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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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상병작가
마상병 작가가 ‘울림’이란 주제로 다음달 11일까지 ‘ART SPACE 수다방’에서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울림에서 나오는 삶의 흔적을 표현했다.

마 작가는 추계예술대 서양학과와 홍익대 교육대학원 미술교육학과를 졸업했다. 1975년 구상전을 시작으로 일본·중국·러시아 등 국내외 교류전과 그룹전 활동을 해왔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파고전 회원과 동경국미예술전 한국초대작가로 활동 중이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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