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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도림천 빛오름 축제’는 원광디지털대의 ‘힘내라 직장인’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생활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웰빙건강, 한국문화 분야 특성화대학인 원광디지털대는 매년 진행되던 다양한 축제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체험을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요가 페스티벌 △전통공연 △벼룩시장 △전통복식 및 규방공예 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학생과 동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벼룩시장’에서는 각 학과별 판매 및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한방건강학과의 홍채 건강 체크, 한방미용예술학과의 피부 관리, 동양학과의 사주 및 타로점 등을 모두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남궁문 원광디지털대 총장은 “주말 나들이로 가족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다양한 전시품도 관람한다면 알찬 시간이 될 것”이라며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