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트럭 운영은 원활한 기업활동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규제 개혁의 결과물로서 갈산근린공원 푸드트럭의 경우 지난 7월부터 운영자를 모집, 지난 20일 영업신고가 완료되는 등 행정절차가 마무리 돼 내달 1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하게 됐다.
푸트트럭의 정식 명칭은 ‘곰팅이 로컬푸드’로 영업장소는 갈산근린공원 내 탁구장 옆 공터에 위치한다.
주 메뉴는 스테이크, 바비큐 등 가족단위 방문객의 취향 저격과 함께 북어국 등 찬바람을 이겨낼 수 있는 뜨끈뜨끈한 메뉴가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곰팅이 로컬푸드 신훈희 대표는 “지역 생활체육의 메카인 갈산근린공원에서 또 하나의 명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맛과 서비스 분야에서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갈산근린공원 이외에도 용문면사무소와 용문생활체육공원, 양평읍사무소 등에서도 푸드트럭 운영자를 모집하고 있어 지속적인 확산이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