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양시 “일산서구 청소년수련관은 꿈과 희망의 터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031010018612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16. 10. 31. 10: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소년 위한 교육·문화·복지 등 인프라 확충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1053번지 부지에 청소년을 위한 교육·문화·복지 공간인 일산서구 청소년수련관이 내년 12월 개관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에 한창이다.

31일 고양시에 따르면 총 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해 지난 5월 착공한 일산서구 청소년수련관은 지하2층~지상5층, 연면적 3381㎡ 규모로 내부에는 사무실·북카페·댄스연습실·교육실·세미나실·동아리실·음악연습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이번 청소년수련관 건립을 통해 청소년을 위한 체육·교육·문화시설 등 사회적 인프라를 확충하고,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양질의 프로그램과 다양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고양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인성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 신체단련 및 복지증진, 직업체험 등을 위한 다양한 문화시설과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맘껏 펼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