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시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진단 평가’ 도내 1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102010001125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11. 02. 11: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남양주시청
경기 남양주시는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2016년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평가에서 97.28점(도 평균87.24점)의 높은 점수로 경기도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45개 중앙부처, 245개 광역·기초자치단체 및 산하기관·지방공기업 등 75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기관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리체계구축 및 운영 △ 보호대책 수립 및 이행 △ 침해대책 수립에 대한 심사로 진행됐다.

진단 세부 지표로는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위탁업무에 따른 개인정보보호 활동,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역할 수행, 개인정보 수집, 개인정보 영향평가 수행, 개인정보 목적외 제공 절차서 운영, 개인정보처리시스템 관리, 주민등록번호의 암호화 이행여부 등이 있으며 남양주시는 모든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시민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전직원 상대 교육과 별도로 시스템 담당자 교육, 월례조회를 활용한 개인정보보호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했으며, 각 부서의 개인정보보호 처리실태 점검을 추진하고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영향평가 수행을 완료했다.

윤은원 시 정보통신과장은 “민원처리 등 당면업무를 수행하다보면 놓치기 쉬운 개인정보보호 업무를 직원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수행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개인정보보호에 만전을 기해 시민이 안심하고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