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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하고 있는 ‘2016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예술, 과학, 스포츠, 공직 부문 등 각 분야에서 귀감이 되는 인물을 찾아 그 공로를 치하하고 표창하는 상이다.
김삼수 동장은 36년간의 행정공무원의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인구 6만5000여 거대동의 수장으로서 무료법률상담을 통한 국민권익보호, 주민안전교육 실시, 민원실 야간운영, 어르신 자서전 써드리기, 청소년자치위원회 조직 및 활성화 등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김삼수 동장은 “오늘의 영광스런 수상은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의미로 알고, 크고 작은 성과를 바탕으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별내동 발전을 위해 더욱더 도약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