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조용병 행장이 중점적으로 추진중인 행복프로젝트의 일환이라고 신한은행은 설명했다. 조 행장은 취임 이후 ‘조직의 가장 큰 자산은 바로 직원’이라는 경영 철학으로 △1인 1취미 갖기 △스마트근무제도(자율 출퇴근제·스마트워킹센터·재택근무) △스마트 캐주얼 데이(매주 금요일 본점직원 대상 캐주얼 복장 착용) 등 ‘행복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조 행장은 일과 삶이 양립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날 직원 가족 초청 행사, ‘하루키 미야자키하야오를 만나다’ 관람, 에버랜드 초청 행사와 이번 뮤지컬 관람 행사 등을 마련한 바 있다.
신한은행 직원행복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행복한 신한 만들기를 위한 직원행복프로젝트를 통해서 직원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행복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