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올해 할리데이비슨의 마지막 행사로 역대 최대 인원인 200여명이 참가했다. 아이들이 총 인원의 30%를 차지할 만큼 가족과 함께 모터사이클을 즐기는 라이더들이 많아졌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가족과 함께 참여한 남수근씨(56)는 “라이딩을 시작하면서 모터사이클의 즐거움을 가족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참가를 신청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모두 즐길 수 있는 모터사이클 투어를 떠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할리데이비슨코리아는 올해 웨이크업 투어, 다크커스텀 풀파티, 러쉬모어 투어 등 건전한 모터사이클 문화 형성과 전 연령의 고객 만족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HDK_보도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11m/07d/20161107010008619000449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