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공사를 포함한 9개 금융공기업이 참여해 정부3.0 관련 19건의 우수사례가 발표됐고, 최종 5개 사례가 수상했다.
공사는 ‘개방형 협업체계 구축을 통한 신용취약계층 주거지원 확대’방안을 발표했으며, 신용회복위원회와 협업으로 주거·금융 취약계층인 신용회복성실상환자에 대한 보증 지원을 확대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부3.0 맞춤형 서비스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정부3.0 생활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