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윤 차관은 축사를 통해 “해수부와 미래양식포럼, 미래양식기술얼라이언스 3자간의 업무협약 체결이 미래양식 기술개발 및 산업화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첨단양식 산업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수산물의 유통·가공·식품·기자재 산업 등 전후방 산업의 동반성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미래양식포럼은 해수부가 ‘수산업의 미래 성장산업화’의 일환으로 구성했으며, 포럼에는 IT(정보통신)·금융·수산 등 각계 전문가가 참여해 양식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IT·BT(생명공학) 등 첨단기술 융합 및 투자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