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가격이 보합세를 보이며 배럴당 43달러 선을 유지했다.
한국석유공사는 11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0.03달러 오른 배럴당 43.70달러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내년 1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1.09달러 내린 배럴당 44.7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12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25달러 떨어진 배럴당 43.41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