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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점검은 동절기 도래 전 공정 추진현황을 살피고 주민들의 불편사항 및 문제점에 대한 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김 군수를 비롯해 사업담당 직원들이 꼼꼼하게 현장을 확인했다.
김 군수는 첫날인 14일 중앙도서관 건립 사업지, 경춘선 폐선부지 개선사업 2단계 현장, 북한강 수상스포츠 체험센터, 농어촌도로(방일~묵안) 확·포장 현장, 군도 4호선(옥고개~장락분교) 위험도로 개선 사업 추진현황 등 가평읍내 4곳을 비롯해 총 8개 주요 현장을 찾았다.
이날 방문한 생활연극공간 조성 현장은 가평의 새로운 문화콘텐츠 개발 공간이자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평생교육을 실현시켜줄 요지로, 가평생활체육공원 내 조성될 예정이다. 이곳에는 공연장과 거대인형 제작공방·부대시설 등이 설립될 예정으로, 내년 6월 중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밖에도 올해 준공 예정인 북한강 수상스포츠 체험센터, 북면 소법리 저수지 보강 사업도 견실시공 여부 및 안전관리 실태 등 점검하고 향후 활용안에 대한 실무적인 논의를 펼치기도 했다.
김 군수는 “방문 사업들 모두 주민들의 편익증진 및 관광 콘텐츠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밑거름이 될 중요한 사업들인 만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달라”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15일에는 군도 13호선(신하 ~ 신상리) 이문안교 재가설 공사, 상·조종면 도시가스 공급, 조종면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가평 잣그린오션 육성사업, 청평 예비군중대 신축, 청평 공동체 정원 조성 등 청평과 상면, 조종면 일대의 주요사업장 현장을 점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