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어(1123톤), 전갱이(2076톤), 고등어(1만9166톤)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116.4%, 91.0%, 55.5% 증가했다.
반면 참조기(2990톤), 오징어(9719톤), 멸치(1만3828톤)는 각각 54.1%, 49.2%, 47.6% 감소했다.
이와 관련 전갱이와 고등어는 대마난류 영향을 받는 제주도~서해 중남부 해역에 어장이 형성되면서 대형선망 어업의 어획량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참조기는 9월이 주조업시기가 시작하는 시점이지만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제주도~흑산도 해역 내 근해자망 어업의 조업이 부진해 어획량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