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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시는 이번 박람회에 홍보부스를 설치해 남양주 안전지킴이와 지역자율방재단의 안전정책 및 활동사항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 관내 생산 안전제품도 전시했다. 남양주 안전지킴이는 지난 2014년 6월 발족한 시민·안전전문가·업체대표가 함께 참여하는 민간주도형 안전관리협의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양주 안전지킴이 80여명은 빅람회 첫 날 전시를 관람하고 안전체험을 실시했으며, 안전지킴이가 중심이 돼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재난대응능력 향상의 중요성을 전파했다.
이번 박람회는 국민안전처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며 ‘함께 만들어요, SAFE KOREA’ 주제로 정부부처, 기업체 등이 참가해 지진·방재·보안·교통·산업 등 안전과 관련된 공공정책, 제품·기술 전시와 체험, 컨퍼런스 등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