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원주시 단구동,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 우수사례 벤치마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122010015106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11. 22. 16: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원주시 단동구,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 우수사례 배워간다
경기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원주시 단구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15명과 단구동주민센터 직원 4명이 진접읍 주민자치위원회의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진접읍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정천용 진접읍장과 신화묵 단구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벤치마킹은 양쪽 자치단체 현황과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대한 정보를 교류한 후 2016년 전국주민자치박람회와 경기도 주민자치대회에서 각각 우수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진접읍의 주민자치 우수사례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주민자치센터 시설을 둘러봤다.

조경숙 원주 단구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 사회단체 및 지역자원과 연계해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펼치는 진접읍의 사례가 인상적이고 별도의 문화 공연장을 갖추고 있는 것이 부럽다”고 말했다.

단구동과 진접읍은 원주의 특산품 ‘감자떡’과 남양주의 특산품 ‘먹골배’를 서로 선물하며, 상대방 주민자치위원회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