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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으로 구성된 ‘해금뜨락’은 오는 23일 비전스쿨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와 인근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해금 연주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29일에는 좋은나무 지역아동센터에서 ‘가을밤’ 등 친숙한 음악을 연주하고, 내년 1월 3일에는 ‘새해맞이 해금 연주회’를 토평도서관 1층 로비에서 열 계획이다.
토평도서관 관계자는 “비록 아마추어 실력이지만 우리의 전통가락인 해금 연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